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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대교 스트리트 갤러리 조성 영도다리 사진전 개최

[부산타임뉴스] 영도구는 『영도대교주변 관광인프라 구축사업』과 관련하여 영도대교 입구 인도 휀스를 활용하여 영도대교 스트리트 갤러리(Street Gallery)를 조성하였다. 

이번에 조성된 스트리트 갤러리는 영도에서 남포동 방면 인도 휀스(54m)에 개폐식 액자14개와 자유게시판을 제작․설치하여 야외 전시공간과 관광객들을 위한 자유 게시판(추억 한마디) 코너로 운영될 예정이다.

영도구는 설치 후 제1회 전시회로 1일부터 영도다리 사진전 “기억 속 영도다리, 그 가치를 말하다"를 개최 영도대교 보수․복원 후 도개 방문객들에게 영도대교가 남기는 역사적․문화재적 가치를 전하는 영도대교 과거 설치사진과 영도대교 보수․복원과정 사진 14점을 전시하고 있다.

영도구 관계자는 “영도대교 전시관 건립전 영도대교 복원의 의미를 되새길수 있는 옛 자료등을 방문객들과 공유함으로써 영도대교 복원이 단순 도개 장면외에 영도구와 부산의 근대사에 미치는 의미를 되새겨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하면서 “영도대교 스트리트 갤러리가 영도 스토리텔링 벽화와 함께 영도대교입구 주변 환경 정화 역할을 할 것이며, 주민들에게도 자유 전시공간으로 대여예정으로 영도대교가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서서히 변모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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