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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청렴주의보’ 발령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가 하반기 정기인사에 따른 청렴주의보를 발령했다.

구에 따르면 지난7월30일자 하반기 정기인사에 따른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하여 오는 8월 8일까지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공직기강 특별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청렴주의보는 공직자와 관내 주민이 알 수 있도록 구청 내부시스템 및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공직자들은 ▲사무 인수·인계 철저 ▲인사발령을 빙자한 난, 떡, 선물 등 수수금지 ▲청렴상징물, 청렴서약서 정비 등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이외에도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대민업무 불친절, 복무․보안관리 소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하반기 정기인사와 하계휴가철을 맞아 청렴행정 실천 위반사항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감찰하여 공직기강을 확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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