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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복합커뮤니티 센터에서 새로운 시대를 열어나가는 목동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시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8일 500여명의 목동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목동복합커뮤니티센터의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목동복합커뮤니티센터는 대지 1018.3㎡에 연면적 2730.8㎡로 지하1층과 지상 5층 규모로 지난 2013년 9월에 기공식을 가진데 이어 9개월만인 올해 6월 준공을 마쳤으며, 중구 목중로39번길 39(목동) 올리브힐아파트 주변에 위치하고 있다.

목동복합커뮤니티센터 1층은 어린이집이 들어서 있고 2층은 민원업무를 보는 동 주민센터가 위치해 있으며,

3층에는 주민들과 학생들이 독서를 할 수 있는 도서관과 주민들이 모여서 회의를 할 수 있도록 회의실이 꾸며져 있고,

4층에는 각종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서예교실의 프로그램1실과 댄스스포츠와 라인댄스 등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2실, 그리고 풍물, 요가와 합창연습을 할 수 있는 다목적실이 위치해 있다.

5층에는 예비군 동대 사무실과 대강당이 들어서 있다.

목동주민센터 직원들은 “신축된 새로운 건물에서 새로운 각오로 주민들에게 보다 친절하게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다짐하고 개소식에 참석한 목동의 한 거주민은 “새로운 목동의 발전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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