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라이딩은 폭염 속에서도 대원들의 열정으로 개최하게 되었으며 라이딩 후 탄소제로교육관을 견학하여 탄소제로 도시를 왜? 누가? 어떻게? 만들어 가는지를 공부하였다. 또한 탄소로 덮인 검은 지구 모형을 보고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자각하였으며, 대원 전원이 탄소제로운동 참여를 약속하는 서약을 하고 푸른 지구를 만드는데 동참하기로 다짐했다.
박충진 원평1동장은 더운 날씨 속에서 각자의 생업도 뒤로 미룬 채 참석해준 대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점점 오염되어가는 지구를 살리기 위해 미약한 힘이나마 보탤 수 있는 자전거타기를 적극 권장하고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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