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기념식은 권익증진과 양성평등 촉진에 기여한 여성발전유공상 시상, 감사패ㆍ공로패 전달, 대회사, 격려사, 축사가 진행되었으며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송길원 대표의 ‘가정을 위한 부부, 사랑을 위한 기술’이란 주제로 특강이 있었고, 3부 화합 한마당 행사는 개인 및 단체 등 10팀이 나와서 장기자랑을 펼쳤다.
최종원 부시장은 “구미시가 여성권익향상에 노력하고 양성평등을 촉진하여 더욱 여성이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제19회를 맞은 여성주간 기념행사는 여성의 사회참여 분위기 확산을 통한 남녀 평등의식 고취와 범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또한 제19회 여성주간을 맞아 구미시는 7월15일 민방위 교육장에서 ‘구미 여성 강연 100℃’ 경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강연 100℃ 경연은 여성의 삶에서 역경을 이겨내고, 이뤄낸 성공 스토리를 발표함으로써 여성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회참여 확대 및 여성의 역량 강화를 위한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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