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조병철기자] 김해시 (재)김해문화재단(사무처장 이종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꼬마작곡가>사업을 7월부터 11월 까지 시행 할 예정이다.
‘뉴욕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꼬마작곡가>는 7월 말부터 첫 수업을 시작하여 총 15주 동안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파견된 강사 3명이 수업을 진행하게 될 예정이다. 음악에 대한 기초지식이나 악기에 대한 연주 경험이 없이도 음악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의 음악 수업이 진행될 것이다. 15주 수업이 끝나게 되면 프로그램에 참여한 12명의 아동이 각 자신만의 곡을 가지게 된다.
아동의 자작곡은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에서 전문 오케스트라 연주자들이 직접 연주해주는 결과발표회를 통해 첫 선을 보이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김해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를 확인 할 수 있으며 7월10일(수) ~ 7월16일(수)18:00까지 이메일(sore78@hanmail.net)과 팩스(055-320-1297)로 접수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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