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서구 갈마동)은 수영장 월평균 이용인원이 3만 여명으로 도심 속에 위치한 종합체육시설이며 지리적 접근성도 좋고 운영 프로그램도 다양하여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공단의 한 관계자는 “매시간 수상 안전교육을 반복 실시하고 여름철 물놀이 상황별 대처사항 등을 강습에 포함시켜 알찬 수업이 될 것이니 관내 학생들이 이번 수영 특별강습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초·중·고등학생 250명을 대상으로 10개 반(주5회 강습, 5만원)을 개설운영하며 7월 14일부터 각 반별로 선착순 현장접수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민생활관(☎483-8601~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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