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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민생활관, 여름방학 수영 특별강습반 운영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종호)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학생들이 건전한 여가선용과 체력증진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7월 21일부터 내달 8월 26일까지 37일간 국민생활관에서 “여름방학 수영 특별강습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서구 갈마동)은 수영장 월평균 이용인원이 3만 여명으로 도심 속에 위치한 종합체육시설이며 지리적 접근성도 좋고 운영 프로그램도 다양하여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공단의 한 관계자는 “매시간 수상 안전교육을 반복 실시하고 여름철 물놀이 상황별 대처사항 등을 강습에 포함시켜 알찬 수업이 될 것이니 관내 학생들이 이번 수영 특별강습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초·중·고등학생 250명을 대상으로 10개 반(주5회 강습, 5만원)을 개설운영하며 7월 14일부터 각 반별로 선착순 현장접수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민생활관(☎483-8601~2)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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