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센도는 음악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실력 향상을 도와 어떤 무대에서도 당당히 실력을 겨룰 수 있도록 지역 예비 음악가들에게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하고 있다.
그 결실로 세계성악가들의 등용문으로 알려져 있는 벨베테르국제성악콩쿨대회에서 송일도(25세, 내외동)군이 3위 입상이라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송일도 군은 서울대학교 성악학사 출신으로 2014년 제40회 중앙음악콩쿨 성악 남자부문 1위를 차지하여 국내에서도 이 미 탄탄한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금번 행사에 독주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지역의 음악 동량들이 전 세계적으로 활동 무대를 넓혀 크레센도의 의미처럼 점점 크게 되는 시작의 무대가 될 수도 있는 이번 정기연 주회에 많은 시민들이 관람하여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고 관람 시민들 또한 젊은 예술학도들의 넘치는 에너지의 기를 받아 모두가 힐링되는 공연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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