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김해시립합창단 역동적인 타악선율과 힘있는 하모니의 연출, 까르미나 부라나!

[김해=조병철기자] 김해시립합창단이 7월 18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제43회 정기연주회(부제:까르미나 부라나)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20세기 독일 작곡가 칼 오르프의 작품으로 대부분의 곡이 남녀 혼성 합창곡이며 세상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운명의 위대함을 인간 드라마에 초점을 맞추어 노래하여 관객들에 감동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유명하다

이영만 지휘자 외 47명 단원들이 아름다운 하모니를 통해 시민과 소통하며 “더 크고, 더 행복한 김해" 만들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웅장한 합창을 연출한다.

특히 이번 “까르미나 부라나" 공연은 역동적인 타악 앙상블과 두 대의 피아노로 새로운 형태의 무대를 선보임으로써 힘있고 다이나믹한 느낌을 선사할 예정이다.

정기연주회 관람 티켓은 김해문화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하여선착순 인터넷 예매 가능하며 전화예매 문의는 ☏ 320-1222로 하면 된다.

※ 성인 3,000원, 8세 이상 학생 1,000원

공연문의 : 김해시청 문화예술과 예술담당 ☎ (055) 330-4944

조병철 기자 조병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