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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주원남동 통장 시정 현장 투어

[구미=류희철기자]선주원남동(동장 최한주)에서는 6월 26일 선주원남동 통장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교육은 탄소제로교육관, 환경자원화시설, 산동 생태숲 등 우리지역의 주요시설을 방문해 운영현황 및 성과에 대한 현장교육을 실시함으로써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통장들이 시정추진현황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이를 통하여 현장소식을 지역 주민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마련했다.

이날 오전부터 ‘탄소제로교육관’을 방문하여 녹색생활 및 기후변화에 대한 교육과 직접 동력에너지를 생산하는 체험 등 생활 속 탄소제로 실천방법 교육과 체험을 하였으며, 환경자원화시설에서는 구미시에서 배출되는 생활쓰레기와 재활용품의 처리과정을 견학하고, 산동 생태숲 방문을 끝으로 일정을 마쳤다.

이날 현장교육에 나선 통장 50명의 대표인 백창수 회장은 “변화된 구미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됐다. 통장으로서 더 많은 시정 현장을 방문하고 구미시정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최한주 선주원남동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의 눈과 귀의 역할을 하는 통장들이 시정의 현장을 직접 보고 경험한 내용을 주민들에게 전달하기를 바라며, 앞으로 더 많은 현장을 방문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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