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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국제친선협회 상반기 워크숍

[구미=류희철기자]민간차원의 다양한 국제교류 활동에 중추적인 기능을 담당하는 구미국제친선협회(회장 정재화)는 회원들의 국제화 마인드를 함양하고 조직의 활성화를 위해 6월 25일 오후 5시 크리스탈 웨딩에서 「2014 상반기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윤복만(경운대학교 의료경영학과)교수의 『웃음으로 공감하고 소통하자』와 윤종석 수석부회장의『우리는 누구인가?』라는 주제의 특강에 이어 개회식 및 각 부서별 홍보·장기자랑을 통한 회원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김홍태 투자통상과장은 격려사를 통해 “2014년은「제16회 한중일 지방정부 교류회의」,「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회의」, 「대한민국 건축사대회」등 국제․전국단위대회 개최로 어느 때 보다 구미국제친선협회의 역량 발휘가 필요한 시점이며,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다양한 민간국제교류 활성화에 선도적인 역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행사를 주관한 정재화 구미국제친선협회장은 “국제친선협회가 21C 국제사회에 거듭나는 구미시 민간외교의 한 축으로서, 국제교류 활성화 및 국제친선도모에 끊임 없는 노력을 경주 할 수 있도록 회원분들의 많은 성원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구미국제친선협회는 2007년 조직된 국제교류 민간단체로서, 현재 5개부(국제교류, 홈스테이, 통역자원봉사, 문화교류, 조직협력) 23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구미시의 각종 국제교류와 구미거주 외국인 활동을 지원하는 등 민간 국제화 활동에 기여하고 있으며, 청소년 영어경진대회 개최 및 영어마을 체험, 국제자매·우호도시 청소년 초청 홈스테이 실시 등을 통해 명실상부한 지역의 국제교류단체로서 민간교류 활동의 주축을 담당하고 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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