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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리초등학교 새콤달콤한 살구가 정말 맛있어요

[상주=이승근기자] 청리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박오덕)은 6월 20일(금), 먹으면 예뻐지고 건강해진다는 살구를 직접 따서 먹는 체험활동을 하였다. 체험활동은 운동장 모퉁이에 있는 살구나무에 달려 있는 살구열매를 따고, 모으고, 깨끗이 씻어서 먹는 과정으로 진행이 되었다.

긴 막대를 사용하여 신나게 가지를 흔들어 그물망 위에 살구를 떨어지게 한 후, 떨어진 살구를 열심히 주워 모아 수돗가에서 깨끗하게 씻었다.

깨끗하게 씻은 살구를 아침간식시간에 2개씩 나눠 먹었는데 유아들은 새콤한 맛에 얼굴을 약간 찌푸리면서도 맛이 있어서 1개씩 더 먹었다.

이번 살구 따기 체험활동을 통해 청리초등학교병설유치원 유아들은 자연이 주는 풍성한 열매와 직접 살구를 따면서 느끼는 기쁨에 감사함을 알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고 새콤달콤한 살구를 맛있게 먹은 유아들이 더욱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나길 바래본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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