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민방위의 날’ 실제상황 고려 훈련 준비
[강릉=박정도 기자] 강릉시는 20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제394차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시는 다중이용시설인 터미널, 이마트, 홈플러스와 취약시설인 요양시설에 정전과 화재발생 상황을 가정해 실제상황에 대비한 훈련을 실시한다.또한 대형참사 유무는 초기 대응에 있음을 착안해 ‘긴급차량 골든타임 확보 실제 기동훈련’을 강릉소방서와 합동으로 실시한다.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교통통제 없이 실제상황을 가정하여 실시한다"며 “유관기관, 단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능동적 훈련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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