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류희철기자]구미시 전국 게이트볼인들의 한마당 축제『제15회 국무총리배 생활체육 전국 게이트볼대회』가 구미 시민운동장에서 개막됐다.국민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회 전국게이트볼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128개팀 1,200여명이 참가해 6. 11(수) 선수단 대표 회의를 갖고, 6. 12(목) ~ 6. 13(금) 양일간 예선전과 본선경기를 펼치게 된다.
게이트볼은 노인들의 건강증진과 친목을 도모하고 건전한 사회활동참여를 유도하여 노인들의 건강을 유지하고 화합을 다지는 종목으로서, 전국을 대표하는 남녀 선수들이 출전해 평소 연습해온 실력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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