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주원남동 『도심 공원 환경 지킴이』 발대식 개최
[구미=류희철기자] 선주원남동(동장 최한주)에서는 6월 11일 오후 2시 도심 공원 환경 개선을 위한 선주원남동 새마을 남녀지도자『도심 공원 환경 지킴이』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선주원남동에는 가장 면적이 넓은 봉곡테마공원을 제외하고도 크고 작은 소공원(어린이공원)이 18개소가 있으나 관리 인원 및 예산 부족으로 청소․제초 문제가 적시에 해결되지 않아 도심환경으로 인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선주원남동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최재석, 회장 박순조)가 주축이 되어 관내 곳곳에 위치한 도심 공원에 대하여 46명의 회원을 18개조로 나누어 전담구역을 설정하고 주 2회 이상 쓰레기 줍기, 잡초뽑기, 광고물 제거 등 도심 환경미화 작업을 연중 상시 추진키로 했다. 최한주 선주원남동장은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들의 봉사활동으로 지역사랑의 실천은 물론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선주원남동이 될 것이라며 소공원 환경관리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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