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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휴가철 맞아 체험 장소 안점 검검 실시

[횡성=박정도 기자] 횡성군은 여름 휴가철 방문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휴가를 위해 휴양마을 및 농어촌인성학교 등 23개소에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점검 항목으로는 안전시설 설치여부, 건물 내 외·부 균열 확인, 소방시설 작동, 화재보험 가입 여부 등 9개 항목이다.

군 관계자는 “학교 체험활동 등 제한이 풀리면서 방문객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산과 계곡 등 경치가 좋은 우리 군에 많은 손님이 방문하길 기다한다"고 밝혔다.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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