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류희철기자] 구미신평중학교 학생선도단 및 학생안전자원봉사자연합회 출범식이 지난 5월 28일 개최되었다.
학부모 회원 13명, 교사 회원 7명, 학교전담경찰관 1명 등 총 21명으로 이루어진 학생선도단 및 학교안전자원봉사자연합회는 학생과 교사, 학부모와 지역 주민이 연계하여 단위 학교의 학생안전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교내·외의 학교폭력 및 각종 범죄 발생 최소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조직하였다.
본교에서는 4~5인이 1조로 팀을 이루어 등․하교 교통 지도 및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실시하여 안전 사고 예방 및 학교폭력 관련학생을 보호 및 선도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주요 추진 사업으로 먼저 매주 수요일을 학생 선도단 순찰의 날을 제정하여 학교폭력을 예방하고자 하며, 둘째로 등․하교 교통 안전 및 교내․외 생활 지도에 동참하고, 셋째로 자살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구미신평중학교 노승하 교장은 출범식에서 “본교의 학생선도단 및 학생안전자원봉사자연합회 운영을 통해 인적·물적 인프라 구축으로 안전 사고 및 학교폭력 예방 등 학생들의 선도와 보호 및 상담 활동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며 회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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