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28일 오전 한국노동총연맹(이하 ‘한국노총’) 세종지부는 한국노총 세종지부 회의실에서 한국노총 간부들과 최태호 교육감 후보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태호 세종시교육감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한국노총 최태호 후보 지지선언문-전문> 가장 깨끗해야 할 교육감 후보가 전과자들로 가득 차 있음에 우려를 표한다.아울러 검찰에 고발된 후보 또한 용납할 수 없다.교육감은 청렴하고 순수해야 한다.당선무효형을 받은 사람이 지역을 바꿔 출마하려는 후보도 있고, 음주전과로 벌금 200만원을 받은 전과 3범의 후보도 있다. 교육자치법을 위반하고 폭탄주를 만든 후보는 사퇴함이 마땅하다.이에 한국노총 세종 지부는 깨끗하고청렴한 최태호 후보를 지지하는 바이다. 최태호 후보는 32년 간 교단을 지키면서 한 점 부끄럼 없이 교직에 임해 왔다.교육감으로 손색이 전혀 없다.타 후보에 비해 월등한 자격을 지니고 있음도 사실이다. 한국노총 세종 지부는 다시 한 번 전과자 후보들의 사퇴를 주장하면서세종시 교육감 후보 최태호를 지지한다.
한국노총 세종지부 위원장 정명식 외 노총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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