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지난해 3월 조합원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던 조합청사 및 임산물유통센터를 무양동에 신축하여 임산물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조합원들의 권익을 도모하였고, 2011년부터 매년 조합원 자녀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여 지역인재육성에도 많은 노력을 해왔다. 특히, 산림경영지도사업과 산림조합육성 및 자립기반조성에 앞장서 산림조합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이창구조합장은 “산주와 임업인들의 소득증대와 산림경영에 도움을 주는 상주시산림조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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