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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8년 연속 ‘대한민국 LOHAS 인증’획득

[울진=백두산 기자] 울진군은 한국표준협회로부터대한민국 LOHAS 인증심의 결과 최종 합격해 2007. 5. 30.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인증을 획득한 이후 8년 연속 친환경농산물 및 공공서비스에 대한 LOHAS 인증을 획득했다.

(사진제공=울진군).

이번 인증 연장에 따라 울진군은 2014530일부터 2015529일까지 LOHAS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다.

대한민국 LOHAS 인증은 소비자들의 의식수준이 높아지고 건강, 환경, 사회를 고려하는 LOHAS 소비자층이 증가함에 따라 이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친환경적이며 사회공헌적인 상품의 확산과 보급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 기업 및 단체의 제품, 서비스, 공간 등에 대하여 인증해 주는 제도이다.

그동안 군 역점시책사업으로 친환경농업을 추진하면서 화학비료농약제초제의 사용을 대폭 줄여 생태계 복원 및 환경보전에 기여하였고,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의 추진을 통해 우리군의 친환경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하여, 한국표준협회로부터대한민국 LOHAS 인증연장을 승인받게 되었다.

울진군에서 생산되는 친환경농산물의 포장지에 로하스 인증마크를 사용함으로써 소비자 및 관광객 등에게 LOHAS 본고장으로 널리 알리고 울진군 친환경농산물 브랜드인 우리진이미지의 시너지 효과 창출로 친환경실천 농업인의 소득증대와 부가가치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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