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백두산 기자] 울진군에서는 지난 14일과 16일(2일간) 울진군종합복지회관에서 2014년 영양플러스사업 요리교실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울진군). |
영양플러스사업은 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영유아 대상으로, 신체계측, 빈혈검사, 영양섭취상태검사 의거, 최저생계비 대비 200%까지 모집하여, 월1회 영양교육 및 월2회 보충식품공급과 주3회 우유를 공급하여 스스로 식생활 관리능력을 향상시킴으로서 평생 건강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한다.
조주현 울진군보건소장은“보건소에서는 영양플러스사업 뿐만 아니고 다양한 모자보건 및 출산장려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