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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둔포 오피스텔 건물 기우러짐

[아산=최영진기자] 아산경찰서(서장 서정권)는 2014. 5. 12. 아산시 둔포면 석곡리 소재 ○○오피스텔 신축 현장에서 건물 기우러짐 사건 관련 건축주 및 시공업체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산경찰서 수사과 형사팀에서는 ○○ 오피스텔이 설계도면과 일부 다르게 시공된 것을 확인하였으며, 이에 대해 건축주 및 설계, 감리업체, 시공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수사를 진행중으로 정확한 수사를 통해 구체적인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산시 둔포면 석곡리 소재 신축 오피스텔이 부실 설계로 기울어져 있는 모습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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