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강식은 ‘어울린 봉사단’의 신바람 건강 체조를 식전공연으로 강사소개, 학사일정안내, 강사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평생 대학에는 모두 14과목이 개설, 225명의 어르신이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학습 프로그램으로는 언문 성 해를 위한 한글반 개설과 향기 요법, 리본공예, 진흙(점토) 기초반이 취미 여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이외 노년 요가반, 한국무용, 포크댄스, 신바람 건강체조, 기공 뇌 체조, 댄스스포츠 등 다수 과목이 개설됐고, 한국무용과 건강체조 과목이 신설됐다.
적금칠 동여수노인복지관분관장은 “평생 대학은 어르신들의 사회성 향상과 배움을 통한 적극적, 활동적 노년(Active Aging), 그리고 나눔 실천을 통한 성공적 노화(Well-aging)에 매우 중요한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어르신들의 학습욕구에 부응해 나가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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