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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찾아가는 꿈나무 구강 건강교실 운영

[해남=타임뉴스]해남군(군수 박철환)이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 및 보육기관을 대상으로 연중 찾아가는 구강건강 교실을 운영해 어린이 치아관리에 힘쓰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충치 발생률이 높은 미취학아동 중 아동복지시설 및 보육기관 아동 68개소 5,457명에 대하여 정밀구강검진과 함께 이상자는 불소도포 시술을 실시하고 올바른 칫솔질 교육도 병행한다.




또, 해남군과 보건복지부가 실시하고 있는 만 2세, 4세, 5세 영유아 구강검진을 병행 실시하여 일부러 치과의원등을 방문하여 검진하는 불편을 없애고 있다.

해남군보건소 관계자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불소도포와 올바른 칫솔질교육 등 어린이 스스로가 올바른 구강습관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강건강 향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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