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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오란 배추 속 꿀맛이네요

지난 11월 15일 황산면 연호리 배추밭에서 노영기(한자리, 43세)씨와 김은혜(한자리, 43세)씨가 절임배추용 가을배추(김장배추) 수확중 갈증해소를 위해 물대신 노오란 배추 속을 나눠먹고 있는 모습이 다정스럽다.

해남가을배추(김장배추)는 지난 9월 본밭에 정식되어 11월중순부터 본격적인 수확에 들어가 11월말까지 출하하게 된다.



한편, 해남군은 김장철 배추수급안정을 위해 친환경 영양제 살포등 배추생육관리를 통해 예년보다 1개월 빠른 12월중에 겨울배추 전체물량의 30%인 10만 2,000여톤을 조기 출하할 예정이다.


최종문 기자 최종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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