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타임뉴스=류희철기자] 지금, 장유와 전하동의 작은도서관이 김해기적의도서관(관장 조창현)과의 협력 시스템 구축 사업으로 활력을 더하고 있다.
김해기적의도서관이 장유지역 5개소와 전하동 1개소를 지원하는 이 사업은 지역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책의 세계를 경험하게 하고, 가까이 있는 작은도서관을 애용하게 하여 주민 독서의 생활화를 돕기 위해 시행한다.
초등 저학년을 위한 아이 한국사’는 U보라아파트 작은도서관(전하동)에서 11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 저학년에게 딱 맞는 맞춤형 수업을 제공하여 참가자들과 학부모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12일에는 팔판작은도서관(관동동)에서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과 연계하여 건축도자연계 교육체험프로그램 ‘아트-키친’을 선보였다. 실제 건축재료로 쓰이는 12여가지 색 타일을 활용하여 십이지신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참가자들의 독창성과 만족감을 엿볼 수 있었다.
오는 16일 오전 10시에는 장유대우도서관(관동동)에서 아이와의 소통 문제로 고민하는 부모님들을 위한 ‘내 아이를 사랑하는 감정코칭 특강’이 열린다. 아이를 제대로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고, 아이와 마음을 나눌 수 있는 마법의 기술이라고 불리는 감정코칭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