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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축사 전기시설 안전점검 추진’

[울진=백두산 기자] 울진군에서는 노후화된 축사 내․외부의 전기시설 안전 점검 소홀로 인한 축산농가 화재로 재산상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기안전 점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금번 추진하는 사업은 5월 12일부터 5월 23일까지 읍면별로 추진 예정이며, 600만원의 사업비로 영세하고 노후화된 축사(돈사) 100동의 전기시설을 점검하게 된다.

또한 농가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자부담을 없애고 전액 보조금으로 추진하며 안전점검 시 경미한 부적합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무상 조치할 예정이다.

울진군 관계자는“축사내 열기를 식히기 위한 대형선풍기를 온종일 가동하면 기계에 쌓인 먼지등으로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며“이번 점검으로 화재에 취약한 축사의 화재예방 및 축산농가 재산보호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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