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울진군). |
‘찾아가는 건강보건소 사업’은 2013년 4월 발대식을 가지고 근남면 구산리에서 첫번째 진료를 시작한 후 1년동안 4,000명째 진료를 하게 됐다.
찾아가는 건강보건소 사업은 물리치료 장비와 한의사․물리치료사․간호사등 전문인력을 갖춘 대형버스를 이용하여 지리적 여건 및 신체적 제약으로 의료기관 이용이 불편한 주민의 생활터속으로 찾아가서 건강챙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울진군민의 특화된 보건사업이다.
일년동안 75개 마을을 순회하면서 지역의 오지를 구석구석 찾아가는 주민들이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조주현 울진군보건소장은“5월부터는 진료횟수를 늘리는 등 울진군민의 건강욕구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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