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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찾아가는 행복병원’이동진료 실시

[울진타임뉴스=백두산 기자] 울진군은 지난 13일 오산3리 마을회관에서 의료취약계층 36명을 대상으로 경상북도‘찾아가는 행복병원’이동진료 및 무료 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울진군/경상북도‘찾아가는 행복병원’이동진료 실시).




경상북도에서 실시하고 있는‘찾아가는 행복병원’이동진료는 의료접근성이 취약한 오․벽지 및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진료 및 검진으로 찾아가서 보살피는 고품격 감동 의료서비스 사업이다.

이동진료는 매월 1회 셋째주 목요일에 경상북도 포항의료팀(의사 등 9명) 및 이동검진버스, 의료장비 15종(안저측정기, 골밀도검사기, x-선촬영기, 초음파 등)이 의료 및 복지서비스 원스톱서비스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의료취약계층 정기적 검진 및 사후관리로 안정적 건강 유지, 질병 조기발견 및 치료, 연계서비스 제공으로 행복 경북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주현 울진군보건소장은“경상북도‘찾아가는 행복병원’사업은 의료접근성이 취약한 오․벽지 및 의료취약계층에 대한 이동검진으로 소외되는 계층없이 모든 군민이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울진군/경상북도‘찾아가는 행복병원’이동진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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