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난 정월대보름쯤 경주에 찾아온 폭설로 연례 행사『정월대보름 동천동민 화합한마당축제』취소로 연기하였다가 청년회 주관으로 이번에 실시하게 되었다.
이날 동천동장과 시의원 및 각 통장과 청년회원 풍물단원, 주민등 50여명이 참석하여 직접 가정 및 사업장을 방문 주민들과 함께하였다.
청년회에서는 행사후 남은 기금은 5월 청년회 주최 경로잔치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신밟기 행사는 한해의 액운을 막고 동민번영과 동민화합을 통해 거듭 발전하는 동천동이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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