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배그린&박시은 인증샷/사진제공=4DOORs Entertainment). |
극중 오신희로 분해 온갖 악행과 거짓말로 인생을 살아오고 있는 배그린, 엄마를 죽인 살인자로 누명을 쓰며 동생과 식구, 애인에게 배신당하며 억울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박시은, 절대 친해질 수 없는 사이 일 것 같은 두 여배우의 인증샷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실제도 같은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각별한 정을 나누고 있는 두 미녀 배우는 서로의 모니터를 꼼꼼히 체크해 줄 정도로 친분이 두텁다는 후문이다.
한편, '내 손을 잡아'는 배그린을 옥죄어오는 박시은의 변신에 극의 전개가 한층 긴박해지며 매일 아침 7시 50분 아침드라마 팬들의 시선을 확 끌어당기고 있다.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는 배우 배그린과 표독해지고 있는 박시은의 연기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 관계자들과 시청자들의 관심이 MBC 아침드라마‘내 손은 잡아’로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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