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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성폭력전담팀 특수강간 피의자 검거

[구미타임뉴스=류희철기자] 구미경찰서(서장 권오덕)는, 2013년 9월 9일부터 도내 최초로 성폭력 전담수사팀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성폭력 전담수사팀에서는 위 발족일 부터 현재까지 62건의 성폭력사범(강간, 강제추행)을 검거하여 9명을 구속. 53명을 불구속 하는 등 성폭력사범 처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2014. 2. 11. 21:20경 구미서 관내 송정동 00모텔에서 전자 발치 부착자이며 성폭력전력자인 피의자(강 0 0 39세)가 커피배달 온 다방여종업원을 깨어진 유리병으로 위협하여 강간한 범행을 10여분만에 신속 출동, 현장에서 체포, 구속 하는 등 구미 경찰서 성폭력전담팀(5명)은 구미관내에서 발생하는 성폭력사범에 대하여 엄정하게 대처하고 있으며,



성폭력 피해자에 대하여는 성폭력 상담소등 전문기관과 연계해 의료지원, 정신치료등 사후지원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피해자들을 지원하고 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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