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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장애 복지 보건소 만들기’앞장

[울진타임뉴스=백두산 기자] 울진군에서는 지난 4일 오후 1시 30분 울진군 중증장애인 자립지원센터 곰두리 대학교에서 학생 14명을 대상으로‘건강체험 나들이’를 주제로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울진군/장애친화적인보건소만들기앞장).


이번 행사는 평소 나들이 기회가 적은 중증 장애인을 위한 지역사회참여 프로그램으로 건강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장애인 수혜자 유형별로 내 몸 건강지키기 만들기에 앞장서기 위한 체험으로 마련됐다.

체험내용은 구강검진, 금연 폐활량 측정, 음주고글 체험, 체성분 분석, 비만진단, 체수분 검사, 체지방량 측정 등 건강체크를 실시했다.

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 협력해 장애인들에 대한 인식 및 소통과 교류를 통한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제공의 토대 구축은 물론 장애 친화적인 보건소 역할수행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두산 기자 백두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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