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종은(4) 학생 |
대상을 수상한 백종은 학생은 “날아갈 듯이 엄청 기뻤다. 안동, 예천에 새롭게 생기게 될 신도시는 내가 꿈꾸는 힐링도시로 꼭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청이전과 함께 신도시 조성이 마무리 될 2027년 신도청시대의 주역으로 살아갈 초등학생 꿈나무들은 영남신문에서 실시한 이번 백일장을 통해 우리 고장의 미래에 대해 자유롭게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다.
학생들이 그러낸 자유로운 상상의 날개를 달고 성공적인 신도청시대가 열리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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