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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공무원 소명섭씨

[예천=강영묵 기자] 예천군 소명섭씨(예천교육지원청 근무)는 매년 본인이 살고 있는 아파트 주위와 근무지, 사무실, 주위를 활용해 국화를 재배하여 이웃과 학교에 나누어 주고 있어 주위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국화를 손질하는 소명섭씨



올해도 변함없이 봄부터 땀 흘려 키운 많은 국화꽃을 이웃과 학교에 나누어 주고 예천교육지원청 사무실마다 전시하여, 방문하는 모든 이들의 사랑을 받게 하고 있다.



또한 경리업무를 담당하면서 항상 밝은 미소와 인사로 근무하는 모습을 보여 주민들의 칭찬이 자자했는데, 사무실에 아름답고 향기로운 국화꽃까지 꽃피워 박수를 받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자녀 교육에도 성공하여 아들 형제 모두를 서울대에 입학시켜 주위로부터 부러움을 사는 장한 아버지이기도 하다.



주민 엄 모씨는 “예천에 이렇게 아름다운 공무원이 있을 줄 몰랐고, 앞으로 더 많은 아름다운 공무원이 예천군에서도 나왔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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