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를 손질하는 소명섭씨 |
또한 경리업무를 담당하면서 항상 밝은 미소와 인사로 근무하는 모습을 보여 주민들의 칭찬이 자자했는데, 사무실에 아름답고 향기로운 국화꽃까지 꽃피워 박수를 받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자녀 교육에도 성공하여 아들 형제 모두를 서울대에 입학시켜 주위로부터 부러움을 사는 장한 아버지이기도 하다.
주민 엄 모씨는 “예천에 이렇게 아름다운 공무원이 있을 줄 몰랐고, 앞으로 더 많은 아름다운 공무원이 예천군에서도 나왔으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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