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아카데미는 마라톤 전 국가대표를 지낸 경희대학교 체육대학원 교수인 이홍열 박사를 초청하여『내몸을 살리는 건강관리법』이라는 주제로 2시간에 걸쳐 올바르게 걷는 법, 요통과 허리디스크 자가치료법, 퇴행성관절염 자가치료법 등에 대한 강의로 진행됐다.
권영철 면장은 “아카데미를 통해 면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마라톤 전 국가대표를 지낸 경희대학교 체육대학원 교수인 이홍열 박사를 초청하여『내몸을 살리는 건강관리법』이라는 주제로 2시간에 걸쳐 올바르게 걷는 법, 요통과 허리디스크 자가치료법, 퇴행성관절염 자가치료법 등에 대한 강의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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