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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누는 삶을 위한 자원봉사자 교육

[성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성주군보건소에서는 보건소에 소속되어 있는 『우리마을 건강파트너』자원봉사자의 자질 향상을 위하여 11월 15일 오후 2시 자원봉사자 50여명을 대상으로 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교육을 실시한다.

『우리마을 건강파트너』는 소통·협력하는 맞춤형 건강서비스 제공으로 자원봉사자와 수혜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건강하고 행복 한 성주군을 실현하기 위해 구성된 보건사업 자원봉사 단체이며,



자원봉사자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대상자들의 가정을 방문하여 가사지원, 차량지원, 음식물 제공, 말벗, 영적 지지 등을 하고 있으며 통합건강증진사업 및 만성질환관리 홍보 등 보건사업의 다방면에서 따스한 사랑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희망사회진흥원 박노열이사장님의 『행복과 인간관계』라는 주제로 교육하게 되며 봉사자가 대상자 및 가족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 돌봄에 있어 질 높은 서비스 제공과 자신감을 부여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건소에서는 지역의 소중한 자원인 자원봉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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