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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an 용암 만들기 날개 단다

[성주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용암면에서는 Clean 용암 만들기의 완전 정착을 위해 들녘환경심사제 홍보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면에서는 10월 23일(수) 복지회관에서 지역주민 50명을 대상으로 들녘환경심사제 시행에 따른 홍보활동을 집중 전개하였다.



이번 홍보활동은 영농활동을 하고 있는 지역주민에게 전단지를 배부하면서 들녘환경정비에 대한 추진내용과 실천방법을 설명하여 Clean 용암 만들기에 대한 관심과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들녘환경심사제는 지난 7월부터 농업분야 각종 보조사업 선정 시 농장주변 환경정비 상태를 심사하여 보조사업자를 최종 선정 지원함으로 깨끗한 들녘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한 제도이다.

도재용 용암면장은 미래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Clean 용암 만들기는 필수라고 강조하며 내 농지 안에 작업장, 퇴비장, 보온덮개를 적재할 수 있는 공간을 미리 확보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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