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보건소를 출발해 고령읍 네거리를 거쳐 고령버스정류장, 모듬내길을 따라 실시하였으며, 비만이 서구화된 식생활 습관과 사회문화의 변화에 따른 신체활동의 부족으로 비만인구가 급증하고 있고, 전 세계 260만 명이 과체중으로 인한 질병으로 사망하고 있는 현실을 인식하고 일주일에 5회 30분이상 운동하는 분위기를 만들고자 하였다.
또한 비만예방은 걷기라는 작은 습관의 변화로부터 시작할 수 있도록 걷기 동호회와 연계하여 실시, 그 효과를 극대화하여 더 나아가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이다.
『나의 허리둘레 바로알기』는 비만예방의 지름길로 보건소 관계자는 “비만은 고지혈증, 당뇨병, 심근경색증 및 각종 암 등 모든 질환의 주범이 되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여 비만예방 및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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