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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예방주간 홍보 및 캠페인 실시

[고령 타임뉴스=이승근 기자] 고령군 보건소(장승이)는 “비만예방 주간”을 맞이하여 지난 10월 11일(금)부터 10월 18일(금)까지 매일 오전10시부터 11시까지 일주일간 헬시하트 회원 및 건강지도자 200여명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나의 허리둘레 바로알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보건소를 출발해 고령읍 네거리를 거쳐 고령버스정류장, 모듬내길을 따라 실시하였으며, 비만이 서구화된 식생활 습관과 사회문화의 변화에 따른 신체활동의 부족으로 비만인구가 급증하고 있고, 전 세계 260만 명이 과체중으로 인한 질병으로 사망하고 있는 현실을 인식하고 일주일에 5회 30분이상 운동하는 분위기를 만들고자 하였다.



또한 비만예방은 걷기라는 작은 습관의 변화로부터 시작할 수 있도록 걷기 동호회와 연계하여 실시, 그 효과를 극대화하여 더 나아가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이다.

『나의 허리둘레 바로알기』는 비만예방의 지름길로 보건소 관계자는 “비만은 고지혈증, 당뇨병, 심근경색증 및 각종 암 등 모든 질환의 주범이 되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여 비만예방 및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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