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A운동」은 First Action(첫인사), Middle Action(신속한 업무처리), Last Action(배웅인사)을 기본 골조로 하여 친절하게 응대를 함으로써 민원인으로 하여금 행정서비스가 보다 가까이 있음을 느끼게 하는데에 그 의의가 있다.
연찬회를 실시하면서 짧은 시간이었지만 행정서비스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차이점을 활발한 토론을 통해 의견을 나눔으로써 민원인을 대하는 마음가짐을 새롭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김을용 자인면장은 대민친절은 공직자의 가장 기본적인 자세임을 강조하고, 연찬회를 통해 “민원인을 가족이나 친척처럼 친절히 대하면 민원인도 웃음으로 화답할 것”이라면서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행정서비스가 되기를 재차 강조하였다.
연찬회를 마친 후 직원들은 면장 주관으로 「3A 운동 적극 실천구호」를 외치면서 앞으로도 더욱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한편 자인면은 지난 상반기 경산시 민원응대친절도 평가 중 고객접점친절도(방문친절도)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