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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량동 통장협회의 월례회 열려

[구미타임뉴스=류희철기자]도량동(동장 이대창)에서는 25일(수) 오전 10시, 남유진 구미시장, 이태식 도의원, 김성현 시의원, 37개통 통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반상회 사전회의를 산동 참생태숲에서 개최하였다.

현장회의는 도량동통장협의회(회장 신정자)의 제안으로 이루어졌으며, 목공예 관람 및 체험, 생태숲탐방 등 시설을 둘러보고, 숲속 자연을 벗 삼아 통장회의를 가진 후, 준비한 김밥과 간식으로 점심식사를 하였다.



남유진 시장은 통장들이 최일선에서 주민과 함께 고생하였기 때문에 지금 구미가 눈부신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이 이루어질 수 있었다며, 통장님들의 노고에 큰 감사와 위로를 전하였다.

회의에 참석한 통장들은 “좋은 날씨에 딱딱한 회의실보다는 구미시의 새로운 Hot Place로 떠오른 산동 참 생태숲에서 동정 뿐 아니라 구미시정의 현장을 몸소 체험하고, 토론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옥성자연휴양림, 금오산올레길, 고아 문성지, 낙동강 체육공원에 이어 산동참생태숲까지 근래 가까운 곳에 이렇게 좋은 시민의 휴식처가 연달아 생기는 것에 큰 만족감과 시민으로써 자랑스러움을 느낀다.”고 하였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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