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타임뉴스=류희철기자]구미시 무을면(면장 류시건)에서는 2013. 9. 13(금) 새마을남여지도자 및 바르게살기운동위원들을 비롯한 각 자생단체와 공무원 등 200여명이 추석맞이 환경대청결 운동을 비롯하여 꽃길 조성을 실시하였다.
무을면 각 자생단체 및 공무원 등 200여명이 안곡지 주변 청소로 추석맞이 준비를 하였으며, 새마을남여지도자와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 등 100여명은 다가오는「무을생태고을버섯축제」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가로변에 국화모종 7,500여본, 안곡지 주변에 여러가지 꽃모종 3,000여본을 식재하였다.
특히,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는 추석을 맞아 깨끗한 무을의 이미지를 심겨주고자 새벽부터 10여명이 연도변 제초작업을 실시하여 가로변을 단장하였다
류시건 무을면장은 국화 식재장소인 무을저수지 도로변은 무을생태고을버섯축제장으로 가는 길목으로써 축제장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가을의 향기를 물씬 느끼게 할 것이며, 다가올 버섯축제시 아름답게 단장한 무을의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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