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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산림생태탐방, 소백산 일대 방문

[영주 타임뉴스=김동국 기자]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는 2013년 청소년 백두대간 산림생태탐방 운영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다.





올해로 13번째를 맞는 이 행사는 2013년 등산학교 교육과정의 하나로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한국산악회가 함께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설악산에서 지리산까지의 백두대간 1,700여리(총 684km)를 10개 권역으로 나눠 10개 팀이 100여리(40∼50km)에 이르는 구간을 각각 탐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관내 권역인 소백산 일대 방문을 맞이하여, 죽령에서 7월 30일 기관장이 직접 방문하여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갑작스러운 우천에도 탐방에 참여한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사기진작을 위한 문화상품권 전달, 지친 몸을 달래줄 시원한 음료도 준비했다.



한편 영주국유림관리소장(소장 김영환)은 더위, 갑작스러운 우천으로 인해 힘든 탐방이 되더라도, 좋은 경험과 추억을 많이 만들며 서로 도와가며 안전한 산행이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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