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폭염기 셀프주유소 안전실태검사 김동국 기자 kook9484@naver.com 기사입력 2013-07-31 11:36:37 영주 [영주 타임뉴스=김동국 기자] 영주소방서 는 7월 30일부터 8월 15일까지 폭염기 온도상승으로 인한 유증기 발생 증가 등 안전사고 발생을 사전에 막기 위하여 관내 셀프주유소 3개소에 대한 특별 소방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에서는 영주소방서 특별조사반 2명이 영주·봉화 관내 셀프주유소 3곳을 대상으로 주유소 내 시설 기준 적합 여부,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위험물안전관리자 감독 등 준수 여부, 부대시설 근무자의 안전관리 이행, 기타 안전관리 수칙 이행 등을 중점 점검한다. 한편 영주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점검에서 위반 업소를 적발할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강력 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탐사 2] 18년 초여름 갓 입성한 새내기 군수 SPC 금융 도입 공유수면 해외 매각? 2026.05.03 [정치 평론 10보]“사법 리스크 vs 정치 확장…가세로의 선택은 ‘정면돌파’인가” 2026.05.03 대전시, 어린이날 가족 숲 나들이 명소 5곳 추천 2026.05.03 대전 세계인 어울림 축제 개최…33개 체험부스 운영 2026.05.03 대전 대덕구·대전보훈병원, 가정형 호스피스 돌봄 협약 2026.05.03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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