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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기 셀프주유소 안전실태검사

[영주 타임뉴스=김동국 기자] 영주소방서 는 7월 30일부터 8월 15일까지 폭염기 온도상승으로 인한 유증기 발생 증가 등 안전사고 발생을 사전에 막기 위하여 관내 셀프주유소 3개소에 대한 특별 소방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영주소방서 특별조사반 2명이 영주·봉화 관내 셀프주유소 3곳을 대상으로 주유소 내 시설 기준 적합 여부,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위험물안전관리자 감독 등 준수 여부, 부대시설 근무자의 안전관리 이행, 기타 안전관리 수칙 이행 등을 중점 점검한다.

한편 영주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점검에서 위반 업소를 적발할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강력 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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