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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야간 관람시간 연장 운영

[영주 타임뉴스=김동국 기자] 영주시 인삼박물관 에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관람시간을 연장 운영한다.







연장 시간은 기존 오후 6시에서 오후 9시까지로 3시간 연장하게 되며, 주간과 동일하게 전시관람 및 체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특히 야간 7시와 주말 2시에는 100석 규모의 다목적강당(영상실)에서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판타지SF물 등 가족오락영화도 무료로 상영할 예정이다.

영주시 풍기읍에 있는 인삼박물관 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인삼을 주제로 한 박물관으로서 고려인삼의 명성과 인삼재배의 역사, 산삼과 관련된 전설들, 풍기인삼의 효능과 우수성, 그리고 약효와 복용법 등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종합전시관이다.

거기에 ‘인삼밭 만들기’, ‘절벽에서 산삼캐기’, ‘인삼캐기 모래놀이터’, ‘어린이 도서관’ 등의 각종 실내 체험시설들을 갖추고 있어 인삼박물관을 찾는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인삼박물관 이 있는 ‘영주소백산온천휴양단지(풍기읍 죽령로 1378번지)’에는 온천욕과 물놀이시설을 갖추고 있는 ‘소백산풍기온천리조트’와, 무료 이용이 가능한 ‘소백산온천 캠핑장’이 마련되어 있어 휴가기간 영주와 소백산을 찾는 피서객들이 각종 편의시설을 연계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자세한 이용안내는 인삼박물관(054-639-7686) 또는 영주시청(054-634-31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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