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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들어가는, 푸른 산 푸른 숲!

[영주 타임뉴스=김동국 기자]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영환)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우리민족의 정기이자 한반도의 생태축인 백두대간 등산로를 찾은 입산객을 대상으로 오는 7월 26일 봉화 주실령을 시작으로 박달령, 도래기재까지 약 16km 구간에 걸쳐 푸른 산 푸른 숲을 위한 산림정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산과 계곡부에 버려져 산림을 오염시키는 쓰레기를 수거하고, 쓰레기 및 오물투기와 임산물 등을 불법 굴․채취하는 행위를 단속하여 피서객들에게 산림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흔적을 남기지 않는 휴양문화 홍보도 함께 펼칠 계획이다.

한편 영주국유림관리소에서는 9월 30일까지 행락객이 많이 찾는 주요 산림과 계곡 곳곳에서 산림 오염행위를 지속적으로 단속할 것이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산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국민 개개인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림보호에 국민들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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