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타임뉴스=김동국 기자] 강철수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7월 10일 현장중심 소방행정을 위한 현지 확인과 초도순시 차 영주소방서를 방문했다.
소방공무원 및 영주․봉화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권무현 서장으로부터 2013년 주요업무 보고와 지역현안에 대한 보고를 들은 뒤 각종 재난 현장 활동에 노력해 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 이날 강철수 소방본부장은 2013년 7월 1일자로 발대한 단산전담의용소방대를 방문하여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고충·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한편 강철수 소방본부장은 “내 고장 안전은 내손으로 지킨다는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 당부하며, 철저한 예방활동을 통해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만전을 기하고, 질 높은 소방서비스 제공하여 신뢰와 존경을 받는 소방공무원이 되도록 성실한 자세로 근무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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