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 1일차인 첫날은 남한의 소금강인 봉화 청량산을 등반하여 하늘다리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였으며, 또한 천혜의 경치와 협곡의 아름다움이 어우러진 낙동강에서 래프팅체험을 실시했다.
2일차에는 영주 소수서원, 선비촌 현장체험 등 자연환경과 문화관광을 주제로 1박2일 체험을 하였다.
이번 행사는 여름 휴가철 및 가을 행락철 주요 타켓인 가족단위 여행객이 쉽게 즐길 수 있는 도보탐방 및 자연과 고풍의 아름다움을 힐링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는 곳을 선택하여 참석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봉화군에서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7월말에 개최하는 은어축제 사전홍보 등 주변 연계 관광지 및 여름 휴가철 자연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관광자원을 소개하여 자연속에서 놀고, 즐길 수 있는 관광자원의 메카인 봉화를 알리는데 크게 기여할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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