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 = 김동진 기자] = 영양군(군수 권영택)은 반딧불이 출현 시기를 맞아 오는 29일 영양반딧불이보존회(회장 김수종)주관으로 ‘2013 영양 반딧불이 날리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영양반딧불이날리기 행사는 ‘엄마! 아빠! 영양 반딧불이 보러가요’라는 주제로 반딧불이 생태공원에서 저녁 9시부터 2천여마리의 반딧불이를 날려 반딧불이 개체수를 늘리고 청정지역 영양의 이미지를 알린다.
당일 오전 10시부터는 영양반딧불이 천문대 관람 및 별자리 탁본체험, 은어잡기 체험, 민속놀이(투호, 제기, 팽이치기등)체험 등 다양한 가족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더불어 오는 주말 22일~23일, 7월 6일~7일은 곤충(장수풍뎅이) 표본 만들기, 반딧불이 생태학교 및 영양반딧불이 천문대 관람 등 ‘1박 2일 영양 반딧불이 가족탐사 캠프’도 운영한다.
(사진제공=영양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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