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규홍은 현재 재단법인 천리포수목원 이사를 맡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최고 나무칼럼니스트이자 한림대 언론정보학부 겸임교수와 인하대 사회과학부 겸임교수로도 활동하며, KBS 6시 내고향의 나무가 있는 풍경‘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주요 저서로는 「이 땅의 큰 나무」「절집나무」「우리가 지켜야 할 우리 나무」「천리포에서 보낸 나무편지」「한국의 나무 특강」등이 있다.
이번 6월 아카데미는 10년동안 우리나라의 나무를 구석구석 찾아다니며 나무를 심은 사람들과 우리나라의 특별한 나무들, 한 맺힌 나무들 등 우리가 미처 몰랐던 나무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들려주고 나무의 모습이 곧 우리의 모습이라는 진리를 깨닫게 해주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다음 달에는 방송인 강부자를 초청하여『강부자의 살아가는 이야기』라는 주제로 7월 영주아카데미를 개최할 예정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